네트워크 이론 분과

소개

네트워크 이론 분과는 복합 네트워크의 시각에서 세계정치의 구조와 권력관계, 국가전략의 변화를 탐구하는 분과다. 본 분과는 전통적인 국가 중심의 국제정치이론을 보완하여, 국가/비국가 행위자와 비인간 행위자들이 형성하는 관계의 구조, 그리고 그 속에서 발생하는 권력과 전략의 메커니즘을 분석하는 네트워크 국제정치의 이론적 가능성을 모색한다. 특히 구조, 행위자, 권력의 개념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국제질서의 작동 원리를 규명하기 위해 네트워크 이론을 국제정치학의 다양한 이론적·방법론적 논의와 접목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또한 본 분과는 인공지능(AI), 데이터, 사이버, 디지털 플랫폼과 같은 첨단기술 분야를 배경으로 전개되는 복합지정학 경쟁을 탐구하고, 이러한 변화 속에서 등장하는 네트워크/플랫폼 국가의 새로운 형태를 분석한다. 나아가 디지털 전환과 네트워크 국제정치 환경에서 중견국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에 주목하여, 새로운 국가책략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구성

구분 이름
위원장 신승휴(서울대), 김상배(서울대)
분과위원 김명하(서울대), 이수연(서울대), 조준형(서울대), 강지현(서울대)
간사 차지윤(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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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 중견국의 디지털 국가책략 (서울대 국제문제연구소 총서 프로젝트) - [관련 페이지로 이동]

· 플랫폼 국가의 개념화 - [관련 페이지로 이동]

· 디지털·플랫폼 지정학 - [관련 페이지로 이동]

· 매력국가 2.0 - [관련 페이지로 이동]